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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지 가격담합 피해 회복과 인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 촉구 국회 기자회견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등록일 | 202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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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지 가격담합 피해 회복과 인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 촉구 국회 기자회견 -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협의회(위원장 민병덕), 소속 국회의원 이강일, 송재봉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회장 박장선), 20일 국회 소통관서 공동 기자회견 개최 - 인쇄용지 대기업은 책임있는 인쇄업체 피해회복에 즉각 나서라! - 정부와 국회는 인쇄용지 불공정거래 관행개선과 피해기업 경영안정 지원에 착수하라!
□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민병덕), 소속 국회의원 이강일, 송재봉,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회장 박장선) 및 11개 지방조합은 10월 20일(화) 오전 10시 국회소통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인쇄용지 가격담합 피해회복과 인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 촉구」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이번 기자회견은 인쇄용지 제조 대기업 6곳의 가격담합으로 경영난을 겪는 전국 2만여 중소 인쇄사업자와 6만 8천여 종사자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정부와 국회, 대기업에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연합회에 따르면, 인쇄용지 대기업들의 최근 약 4년간의 가격담합으로 인쇄용지 판매가격이 평균 71% 급등했으며, 인쇄업계 전체 피해액은 5,2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원가 상승분을 납품가격에 반영하지 못한 중소 인쇄업체 4,000여 곳이 폐업으로 내몰리는 등 업계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 이날 전국 인쇄인 일동은 다음과 같은 5대 핵심 요구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 이날 기자회견에서 발언자 4명 모두 실질적인 인쇄업체 피해 회복과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법·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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